전체 글 (2)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는 왜 다다즈에 투자하는가? 안녕하십니까? 다다즈팸 삼투입니다. 지난 4월 29일 '예술가 다다즈'의 프린트베이커리 전속 작가 데뷔전 오프닝 파티가 있었습니다. 작가님의 데뷔를 축하드리며, 여태 누구에게도 하지않았던 이야기, 'NFT는 어떤 기술인가?' 에서 출발해서 '나는 왜 다다즈에 투자하는가?' 에 대한 주관적인 의견을 적습니다. 'NFT는 어떤 기술인가'에 대해 말하기 위해 비트코인의 탄생에 대해서 부터 말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. '왜 다다즈에 투자하는가?'에 이르기까지의 논리 전개를 위해 꼭 필요한 명제만을 사용합니다. 과감한 생략이 있을 것이며, 그 부분은 가끔 블로그 글을 통해 남기도록 하겠습니다. 1. Web3는 혁명. 이더리움과 스마트 컨트랙트는 사토시의 철학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것이고, 그 중 NFT라 불리는 E.. Web3가 스미다. 우리 사회는 Web3라는 이데올로기와, 블록체인이라는 문물에 스며들고 있습니다. 동음이의어 같지만, 이는 정치, 사상적 의미를 내포하는 것과, 기술적 의미를 내포하는 것으로 묘하게 뉘앙스가 다른 것 같기도 합니다. 흔히 Web3에 온보딩한다 혹은 시킨다 라고들 표현합니다. 새로운 배에 승선하는 인원들이 잘 적응하도록 도와주어야겠지요. 하지만 작금의 Web3 방주는 이미 승선한 사람들이 가리키는 방향이 저마다 다릅니다. 사실 배가 만들어져 있는지도 잘 모르겠을 정도로 혼란하고, 기준이 없는 단계입니다. 저는 배를 만드는 데에 미약하나마 일조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 여지껏 어떤 사견을 드러내본 적 없지만, 이또한 저의 생존 확률을 높이는 데에 도움이 될까. 또, 혹은 조금이라도 쉬운 말로 설명하여.. 이전 1 다음